떠나 버리기

멈출 수 없다, 멈추지 않을 것이다, 게임스톱!!!!

주식에 장기 투자하라. 저도 ‘밈 주식’ 소용돌이에 휘말려 들면서 잠시 시들했던 자본 시장에 대한 관심이 일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스톱(GME) 같이 몇몇의 거래 세션만에 10배가 올라버리는 ‘밈 주식’에는 제 아무리 뻣뻣한 시장 운영자라도 움직이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도 욜로하고 싶어지는 강한 욕구를 결국 떨쳐내지 못했지요. 사태가 과열되기 이전에 저도 따라서 예전에 개설한 로빈후드 계좌를 찾았습니다. 사람 브로커를 통해서 할 수도 있겠지만, 그 초기 투자액(cash equities) 거래하는데 저한테 얼마나 수수료로 달라고 할지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확실히, 로빈후드보단 많이 달라고 할 것 같습니다. — 물론, 시타델은 합법적으로 제 주문을 우선시하기야 하겠지요.)

1월 28일 저녁 즈음 (아시아 시간대), 저는 GME 단기 외가격(Out of the money) 콜옵션 매도를 시도했습니다. 오 마이갓! 로빈후드가 이미 ‘밈 주식’에 대한 거래를 중단시켰습니다. 이보다 더 최악이 있을 수 있나요, 스노우보더가 신나게 오지를 횡단하는 와중에 증권 거래를 민주화해야할 플랫폼이 제가 가장 선호하는 주식을 못하게 막아버리다니요.

전 미국의 증권 시장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그 후 주말이 지나서 굉장히 많은 걸 배웠습니다. 

로빈후드와 다른 디스카운트 브로커들의 서비스 중단에 대한 요약:

  1. 브로커들은 거래 손실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매일 마감 시, 예금 신탁 및 청산 회사와 국립 증권 청산 회사에 증거금을 예탁해야 합니다.
  2. ‘밈 주식’의 변동성이 치솟는다는 건, 다시 말해 청산 기관들이 브로커들에게 브로커들이 거래를 정산할 때에 발생 가능한 추가 잠재 리스크 방지를 이유로 추가 담보를 요청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디지털 시대라고 불리는 세상에서 주식을 정산하는데 영업일 2일이나 소요되지요.
  3. 특히나 로빈후드의 경우는 40억 미국 달러를 추가 예탁하지 않으면 다음날 어떤 거래도 성사시킬 수 없는 상황이라고 통보받았습니다. 자명하게도 그다지 많은 현금을 보유하지 못했던 로빈후드 측은 “이 주식 때문에 두통이 생기는데, 차라리 그럼 거래를 아예 못하게 하거나, 상당한 거래 제한을 두는 건 어떨까요?”라고 말했고, 청산소 측은 “그래, 그럼 귀사에서는 7억불만 예탁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로빈후드는 동의했고, 월스트리트 및 실리콘벨리에서 급히 돈을 모았고 1월 28일에 거래를 중단한 후 주말이 왔죠. (이는 ‘클럽하우스’라는 신생 소셜미디어에서 일론 머스크와 로빈후드 CEO 사이에서 벌어진 설전을 바탕으로 수집한 정보입니다.)

저는 순진하게도 주식을 매수하거나 현금으로 옵션 프리미엄을 전액지불하는 경우, 브로커 차원에서의 증거금 우려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전 그저 이 게임의 규칙을 이해하지 못했던 거고, 그건 로빈후드의 “고객들” (다시 한번 알려 드리는데, 서비스에 당신이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당신은 진짜 고객이 아닙니다. 그저 상품일 뿐이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게임 마스터들은 그저 게임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그래서 이걸 바꾸기 위해 증거금을 대폭 인상한 겁니다.

전 주식 시장이 정산에 버벅거리는 것에 문외한이 아닙니다. 저는 처음 거래를 베트남에서 배웠습니다. 만약 미국 시장이 구린 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2009년 즈음의 베트남의 증권 거래소는 그 끝판왕이라고 볼 수 있었습니다. 

주문을 정말 말 그대로 제 브로커한테 매일 팩스로 보냈습니다. 넌덜머리나는 팩스. 제 주변인 중 팩스를 사용하는 사람은 제 어머니 한 분 뿐입니다. 제 주문이 큰 규모라면 브로커는 제 주문을 우선시할 겁니다. 베트남에서는 거래일 하루에 매수 또는 매도 중 단 하나만 선택해야 했습니다. 그 말인 즉슨, 만약 제가 한 주를 매수한다면 다음 거래일까지 매도를 못합니다. 그리고 저는 미국 달러를 팔아 베트남 동을 사야 했고 — 제 시간에 정산하기 위해 저는 현물 통화 딜러에게 전화해서 베트남 동을 사라고 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에 들어갈만한 말들을 각자 상상하실 수 있도록 비워두겠습니다.)

주식 시장의 정산과 관련한 복잡한 규칙들을 경험하는 기쁨을 경험했죠. 이런 규칙은 실제로는 중요하지 않아 보이네요 — 실제로 규칙이 중요해지기 까지는요. 그런데 규칙이 중요해지면 통상 여러분들에게 해가 될 뿐입니다. 

미국 디스카운트 브로커들 얘기로 돌아가봅시다. 그 폭망 사건 이후, 금융권 매체에서 지옥문이 열렸습니다. 매수 도박꾼들은 반칙이라고 울부짖었죠. 그들은 이건 조작된 판이고 자유 시장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들이 이해하지 못한 건 게임의 규칙은 바뀌지 않았다는 거고 결국 그들이 규칙을 이해하지 못한 것 뿐이죠. 자, 이제 사실상 독단적으로 브로커 레벨에서 증거금을 증대시키는 방법으로 접근을 차단할 수 있는 음모를 꾸미는 기관 패거리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는데도, 아직도 이 게임을 하고 싶으신가요?

이건 어떤 도덕적이거나 정치적인 논의가 아닙니다. 이제 규칙을 이해했으니, 앞으론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개인 고객 VS 기업 고객

어떻게 금융 상품 및 서비스가 개인 및 기업 고객에게 제공되고 팔리느냐의 분기점 위에 현대 자본 시장의 기반이 다져졌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상당한 부를 소유하고 있을지라도 개인 고객에 해당합니다. 대부분의 관할지역에서 개인 고객을 졸업하고 기업명을 달려면 수 백만 미국달러를 유동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러분이 지속적으로 수십억 미국 달러를 던져줄 수 없는 한, 상당히 별로인 서비스에 높은 수수료 그리고 대형 머니 매니저와 컨택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거래소에서 거액 자산가를 고객으로 모시게 되는 날에는 아마 한 몫 크게 챙기는 날이란 생각이 들겁니다. 이런 사람들은 부유하고 여러분이 테슬라 트럭 한 대를 몰 수 있을 만한 스프레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세상이 오기 전에는 사실상 금융 상품에 대한 이해도 측면에서 부유한 사람들과 평범한 사람들간의 차이는 극명했습니다. 스마트폰과 초고속 인터넷 이전에 시대에는 여러분은 기업의 연례 보고서를 직접 종이로 받아보아야 했습니다. 복잡한 파생상품의 가격을 매기려면 몇 시간 혹은 몇 날 며칠이 걸렸고 산출 작업과 관련해선 무지하게 비싼 자료가 필요했지요.

그래서 세계의 금융 규제 기관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큰 펀드나 금융 중개 기관들에 비해 부족한 정보 및 산출 때문에 데이지 않도록 보호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산출 분야는 완벽히 공평합니다. 인터넷이 터지는 스마트폰만 가지고 있는 누구나 난해한 옵션의 가격을 책정할 수 있고 즉시 어느 회사든 재정 상태에 관련한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금융 리서치는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레딧의 r/wallstreetbets과 같은 온라인 포스팅 게시판을 통해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능력만 있으면 유사한 관심사를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증권과 거래 전략에 관한 지적인 대화를 얼마든지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고객은 아직도 많은 시장에 직접적으로 접근할 순 없습니다. 개인 고객들은 규제 하의 브로커들을 통하거나 기업 고객은 이용 가능한 상품 중 일부분만 거래할 수 있습니다.

멍청한 뮤추얼 펀드/ETF 및 멍청한 베타를 좇는 2/20 수수료나 받아먹는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처럼 멍청하게 느릿느릿 진행되는 파이프를 통해 개인 고객을 걸러 내면서, 시스템은 금융 중개기관과 기업 투자자들의 배를 불립니다. 이게 현대 금융 시스템의 구조란 말입니다. 이게 바뀔 수 있을까요? 물론이죠. 얼마나 걸릴 것 같냐고요? 그건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페인트가 마르는 모습을 지켜보시는 걸 좋아하시는 편이길 바란다 정도로 말해두죠.

이게 바로 개인 고객 VS 기업 고객의 게임 규칙입니다. 규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건 그만두는 겁니다. 그리고 다같이 다른 게임을 찾아나서는 거죠.

옵트 아웃

개인 트레이더를 모두 합하면 미국 햄튼스 같은 부자 동네의 경비대, 모나코의 F1를 전액 지원하고도 The Box에서 100,000 영국 파운드 가량의 금액을 너끈히 지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 트레이드들이 ​​’말을 안들을 때’면 여전히 애들처럼 대우하고 다그치죠. 게임의 규칙이 이보다 더 명확할 순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경기장을 떠나세요.

여러분들의 자금을 브로커한테 전부 출금하세요. 그만 거래하세요. 이제 그만 여러분을 2등급 시민 취급하는 그들의 시스템에 돈을 쥐어주지 마세요. 이건 옵트 아웃입니다. 이건 굉장히 강력하고 해방적입니다.

미국의 시민권 운동은 옵트 아웃의 힘을 보여준 선사례입니다. 흑인들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돈을 내고  버스 뒤에 앉으란 얘기를 들었을 때, 대중교통을 포기하고 카풀을 했습니다. 그러자 공공버스 회사의 이익 손실로 인해, 흑인 인구가 상당히 많은 남부의 도시들은 재빠르게 차별적 정책을 번복해야했습니다. 경제적 손실과 인종차별주 중 인종 차별주의가 패배했네요. 언제나 돈이 결정한다는 얘깁니다.

브로커를 통해 주식을 매수하고 보유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세요. 레버리지 사용 없이, 계좌도 현금을 보유하시는 것만 잊지 마시고요. 그리고 대출 이자를 받는 게 아닌한 여러분의 주식을 빌려주지 마세요. 기득권들과 여러분이 동일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 때, 여러분도 하실 수 있는 일을 왜 돈을 지불하면서 하려는 거죠? 테마별로 주식을 묶어서 관리하고 싶나요? 그것도 이제 너무 쉬워요. 이미 많은 브로커들이 부분 주식을 제공하고 있으니까요. 이런 활동들은 총체적으론 시스템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돈을 빌리거나 지속적으로 매수와 매도를 교차하지 않는 이상, 여러분은 돈이되는 고객이 아닙니다.

증권을 지속적으로 매수 및 매도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저항하려는 세력들에게 돈을 쥐여주는 일입니다. 이 게임이 설계된 방식때문에 여러분들은 상당한 불이익을 받는 곳이란 말입니다.

거래는 참 재미있죠. 저도 참 좋아합니다. 거래할 때 느껴지는 여러분들의 호르몬 변화가 계속 여러분들이 거래하게끔 합니다. 넘치는 스릴을 좇거나, 혹은 월급을 조금 불려서 학자금 대출 갚거나, 의료비, 생활비를 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단 하나의 방법으로 생각되는 것과 같이 일반적이고 우울한 이유들로 투기에 끌린다면, 여기 다른 경기장이 여러분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만약 다른 게임이 오픈 소스 기술 운동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급진적인 투명성을 기본 전제로 한다면 어떨까요?

금융 중개인이 실제로 순자산과 관계없이 모든 참여자들에게 투명하고 저렴하며 공평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경쟁한다면요?

규칙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처분해버리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고객 기반 니즈를 더 잘 반영한 서비스를 새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다른 하나의 게임

이 시스템은 2009년 1월 3일 비트코인 제네시스 블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그 게임은 크립토 자본 시장이라고 불립니다. 오픈 소스의 기반 위에 세워진 이 새로운 시장의 게임은 데이터/가치를 사회에서 이동할 수있는 개방적이고 허가가 필요 없는 방식을 보장합니다. 경기장은 사이버 공간이며 인터넷이 가능한 기기만 있다면 누구나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10년이 조금 지난 후, 모든 암호화폐의 총 시가 총액은 1조 미국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중앙 집중식 및 분산형 거래소는 하루에 수십억 미국 달러를 거래합니다. 새로운 게임을 원하는 개인 트레이더들에게 이 시장은 유망해 보입니다.

당연히 리스크는 있겠지만, 코로나 봉쇄로 인한 지루함을 떨칠 방법을 모색하거나 나날이 줄어드는 실질 임금을 증대하는 걸 목표로 한다면 크립토는 원하는 바를 이루게 해줄 겁니다. 전통 금융 시장과 비슷하게 돈과 자원이 불타오르는 구덩이로 변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나 시작점은 가치를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옮기는 근본적으로 투명한 방법이기 때문에 혼동, 불투명성 및 회피로부터 야기되는 부정적인 결과를 방지하고자 노력해야 합니다. 이곳의 커뮤니티는 악의적인 행위자를 지적하는 것을 기쁨으로 삼는 정직한 선의의 기여자들로 가득하며, 그들은 근본적인 투명성을 유지하도록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합니다. 여러분들의 규칙을 알리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앞면, 중앙부에 굵은 글씨로 게시하십시오. 그들이 소통하는 플랫폼, 토큰, 코인, 크립토 등에 대해 알지 못했거나 배울 수 없다는 변명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 시장은 참여자가 본인의 결정에 대해 책임을 진다고 가정 하에 그 대가로서 공평한 경쟁을 보장합니다. 물론 전문가와 이론가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들의 용기는 그들의 독자적으로 검증 가능한 논설에서 비롯합니다. 단순히 성에 올바른 모음이 포함되어 있거나 우연히 높은 자격을 갖추었다고 크립토 전문가가 될 수 없습니다. 결과가 있어야 존중이 따라오는 것이지 그 반대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사회적 자본은 있다면 도움이 되긴 하지만, 당신이 똥같은 코드를 제공하면 동료 검토 체제에서는 세상이 다 알 것입니다. 성과에 대한 매니지먼트 수수료를 청구하고자 하면, 사람들은 블록 체인에서 당신의 지갑 잔액을 조회해서, 당신이 베타나 따라다니는 사람인지 아니면 전능한 오메가 운영자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생태계는 신뢰가 필요없는 방향으로 운영하고자 할 수 있습니다. 그건 이상적입니다— 실제로 시장 전반에 걸쳐 널리 사용되는 거래소, 지갑 제공 업체, 관리자 등과 같은 신뢰할 수있는 금융 중개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커뮤니티는 확장 가능한 분산형 서비스를 구축하여 중앙 집중식 서비스를 파괴함으로써 신뢰 임대 추구 소득을 박탈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앙 집중식 서비스는 확실히 생태계에 긍정적인 가치를 제공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미래에 사업의 일부를 쓸모 없게 만들 수있는 분산형 솔루션에 투자하기 위해 그들의 수익을 활용합니다. 그러나 신뢰의 필요성을 제거하라는 끊임없는 압박으로 인해, 중앙 집중식 운영자는 분산형 공급자보다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야합니다. 저는 제 재산이 중앙 집중식 거래 플랫폼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은 언제나 상기해야 합니다. 비트멕스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향후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더 나은 사용자 경험 (보안 기록 및 플랫폼 성능 유지는 말할 것도없이)을 지속적으로 조정하고 발전시키며, 제공해야합니다.

저는 크립토 자본 시장의 사고 방식에 대한 고결한 이상을 표현하기 위해 수백 단어를 써내려갔습니다. 여러분들이 선택해야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많은 세부 정보를 제공하진 않았습니다. 이어지는 블로그 글에서는 두 게임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볼 것입니다. 전통적인 금융 게임이 판결을 받고 참여자들이 노골적으로 규명되어 버린 불평등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게시할 블로그 글에서는 크립토 자본 시장에서는 이러한 행위들이 지속될 수 없거나 지속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한 이유를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절망하지 마세요, 게임은 게임일뿐 입니다.여러분들은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가족의 금전적 웰빙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어떤 게임을 해야할지를 알기만 하면 됩니다.

끝으로, 본 내용을 아주 잘 표현한 질 스콧-헤론의 노래 가사를 남깁니다.:

You will not be able to stay home, brother

You will not be able to plug in, turn on and cop out

You will not be able to lose yourself on skag

And skip out for beer during commercials, because

The revolution will not be televi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