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법 감시 절차에 리피니티브 월드 체크원 도입

당사는 준법 감시 절차에 사용되는 프로그램 리스트에 월드체크원(World-Check One)을 추가함으로서 당사의 금융 범죄 방지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최대 규모의 금융 마켓 데이터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리피니티브(Refinitiv)의 월드체크원은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는 준법 감시 팀이 거래와 금융 범죄, 뇌물 및 부패 위험을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비트멕스 플랫폼이 까다로운 준법 감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최근 기획한 내용으로 월드원체크 스크리닝을 도입하였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안전하면서도 보다 강화된 보안 환경에서 거래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100x 그룹의 최고준법감시책임자(CCO) 말콤 라이트(Malcolm Wright)는 “당사 준법 감시 절차에 최고 신뢰도를 자랑하는 스크리닝 정보를 도입하여 모든 불법 자금 리스크가 철저히 관리될 수 있도록 준법 감시 및 KYC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준법 감시 팀은 항상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며, 월트원체크의 도입은 최상의 글로벌 재무 건전성 표준을 충족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리피니티브의 필 코터(Phil Cotter) 상무 이사는 “KYC 프로그램과 관련해 보다 큰 그림을 보고 월트체크원을 준법 감시 절차에 도입하기로 한 100x 그룹의 결정에 많은 지지를 보냅니다. 월드체크 데이터는 금융 기관들이 20년 가까이 사용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들이 100x 그룹과 사용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고 언급했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지원팀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